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윤성이랑 국회 도서관 ~

<일기>


난 오늘 엄마랑 서연이랑 윤성이랑 영상이랑 국회도서관을갔다 왔다.
도서관에 도착 했긴했는데 엄마가 회원증를 안가지고 오셨다.
그래서 아이디 만 쓰셨다. 윤성이는 미성에서 와가지고 빨리 가야 했다.
그래서 1시30분동안 책을 보았다. 나는 밥먹을때설렁탕를먹었다.
디먹은 다음엔 윤성이엄마 를 만나서 우리 엄마가 서연이랑 윤성이랑영상이를 <빠삐코>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앗 그리고 윤성이는 내친구다. 윤성이는 작하다.
나는 방학이라서 너무좋다
다음방학도 빨리 왔으면좋 겠다.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드뎌 먹는시간


너무 맛있는 냉면,,,난 냉면이 잴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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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광장에서 샌드위치 먹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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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미나 따라가다

애들이 집에서 노는데 세미나가 있어 두고 갈 수 없어서
같이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냥 놀러 가는 걸 너무 좋아하니
집만 나서도 싱글벙글


이대입구의 YesAPM 의 건물 앞에는 바닥분수가 있다.
영상인 역시 눈으로 관찰을 한다.
서연인 졸린 척..만화 주인공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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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 이렇게 자랐어요.




처음에 가지고 올때는 그냥 캔이였는데
잠시 물을 줬더니 갑자기 뚷고 나온 콩은 이럴수가...글씨가 세겨져 있어여.
쑥쑥 크는것이 눈에 보여서 어서 화분 갈이 (캔갈이)를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파트 일층 화단에 옮겨 심었더니
애들이 오며 가며 관찰을 하고 사진을 찍어 왔다.

글쎄 이렇게 컸지 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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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이와 영상이와 국회도서관에서




[엄마일기]같은 반 친구 윤성이와 오늘은 아침일찍 국회도서관에 왔다.
일단 넓고 넓은 것이 가슴이 탁 트인다.
애들이 책을 모두 좋아해서 조잘조잘 거리던 입도 좀 쉰다.
나도 쉰다.^^ 사실은 밀린 일을 한다.
점심땐 윤성이 엄마가 식사시간 이용해서 오신단다.
애들에게 좋은 시간을 주고 싶은데 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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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룻밤 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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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

모기장 에서 난리 치는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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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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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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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에 못나간 대왕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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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 경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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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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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푸와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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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손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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