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5일 토요일

할머니네집 에서....

오늘 난 할머니네 집 에갔었다.
할머니는 수영을 잘해서
수영장에 갔다.
난 수영을 마치고 햄버거와 팥핑수을 먹었다.
맛있었다.

댓글 4개:

  1. 서연아 늘 브로콜리를 잊지말고
    사진도 많이 찍고 일기도 쓰고 하렴

    답글삭제
  2. 서연아~ 지은이모란다~*^^*
    울 서연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하구나~
    조만간 엄마랑 같이 선인장 농장에 한번 가자꾸나~
    서연이가 좋아하는 식물도 맘껏 구경하고,
    흙도 만져 보고 그러면 재미있겠지^^?

    후후..곧 만나자~ (^^)/

    답글삭제
  3. 윤성 엄마에요. 다른 블로그와 조금 다른 거 같네요.
    지금 사무실 지키고 있습니다. 뭐 하시나요?

    답글삭제
  4. 서연이가 방학이라서 제가 하는 일 업무도 같이 다닙니다.
    오늘은 여기 스토리라운지 라는 곳에서 열린 세미나에 왔는데요. 서연이랑 동생 영상이는 밑에서 신제품 체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서연이도 어엿한 블로거니까여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