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난 오늘휴가을 갔다 왔다. 강원도로 왔다.
엄마랑 아빠랑 서연이랑 영상이랑 지상이랑 갔다.
또 지연이 엄마랑 지연이 아빠랑도 오셨다. 또 지연이할아버지도 오셨다.
우린 처음엔 집을 묶었다.
그리고 바다에 갔다. 바다에서 해가 지는 걸보았다.
그다음날엔 겟벌 채험 하러 갔다.
그다음 밥먹고 놀고 수영 장을 갔다.
나는 진흙 개물도 보고 엄청큰 해파리도 보았다.
그해파리는 자고있는 데 바다물이 빠저 나가는 줄도 모르고 자고있다가 터저 죽었다.
심장이나오고 뒤지히고 죽어있었다. 누가 먼저 봤냐면 서연이가 먼저 보았다.
다음 에도 또올 거다. 난 매일 휴가 을 보냈스면좋겠다.
오늘 은 너무 즐거 웠다.
서연 잼있었지?
답글삭제아빠랑 엄마랑 우리 빌로거 활동 열심히 하면서
자주 시골로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