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엄마 랑 채팅~

엄마랑오늘 채팅을 했다.
난 기분이좋았다.
나는 움직이는 얼굴을 게속 보넸다.
지상이는 네가 일기쓰는 걸 게속 보고 있다.
너무재있었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
나는 쓸#때 없는 말 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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