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서연이 아빠를 표현한 그림

서연이가 아빠를 그렸는데 아빠는 무척 힘이 세다.
역기를 들어 올리는데 팔엔 근육이 불끈하고 눈도 질끈 감겨 있다.
옆에서 이쁜 사람이 누굴까.... 손뼉을 쳐주고
그 밑에 깔려서 기절한 사람도 있고
놀라워서 눈이 튀어 나온 사람도 있다.

어린아이의 그림은 아이의 세계를 표현하는거라는데
놀랍다.^^ 서연이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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