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윤성이와 영상이와 국회도서관에서




[엄마일기]같은 반 친구 윤성이와 오늘은 아침일찍 국회도서관에 왔다.
일단 넓고 넓은 것이 가슴이 탁 트인다.
애들이 책을 모두 좋아해서 조잘조잘 거리던 입도 좀 쉰다.
나도 쉰다.^^ 사실은 밀린 일을 한다.
점심땐 윤성이 엄마가 식사시간 이용해서 오신단다.
애들에게 좋은 시간을 주고 싶은데 난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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