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9일 수요일

며칠사이 이렇게 자랐어요.




처음에 가지고 올때는 그냥 캔이였는데
잠시 물을 줬더니 갑자기 뚷고 나온 콩은 이럴수가...글씨가 세겨져 있어여.
쑥쑥 크는것이 눈에 보여서 어서 화분 갈이 (캔갈이)를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파트 일층 화단에 옮겨 심었더니
애들이 오며 가며 관찰을 하고 사진을 찍어 왔다.

글쎄 이렇게 컸지 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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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이니셜 콩이네요, 저도 한번 키워봤는데 무럭무럭 잘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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