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아이들 블로깅을 하다보니 디카가 필수다.
서연이 휴대폰을 분실했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내 디카를 주어서 하는 방법을 알려 줬는데
서연이가 자유롭게 다니면서 공원이라든지 집 주위
또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며 사진을 찍고 싶을때는
없으니 불편하다.

요즘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자주 바꾸므로
디카 기능이 있는 휴대폰 기능만 사용할수 있다면
헌 휴대폰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네이트 온 쪽지로 메세지를 날렸더니
여기 저기서 안쓰는 휴대폰이 있다는 소식이다.
구피님이 가장 먼저 가지고 모임에 오셨다.
게임도 많고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에 문제가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줬더니 신났다.
오늘도 컬러믹스 시간에 만든 로봇을 촬영해 왔다.
좋은 아이디어다~~
우리 아이들에게 블로깅 할때 쓰라고 헌 휴대폰 주실 분은
제게 연락 주세요.^^
우리 동네 초딩 블로거들에게 교육용으로
블로깅 용으로 활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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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아이들 데리고 몸으로 하는 놀이를 할 때는 조심합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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