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봉숭아 물 들이기








<시골에서 봉숭아 을따와
서봉숭아을 물 들었어요>
기차을 타고 도착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인사를하고
밥먹고 정자 놀고
그다음날 밥먹고 비올때 정자에 서
유치원 놀이하고 탤레비전 을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이쁜 우산을 주셨다.
너무 이쁜 우산이다. 동그란 우산...
이뻐~!!!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인애 네 복 도 에서 놀 았다.

일기~


나는 학교 끝나고인애랑 같이 집으로 왔다.
집으로 도 착했다. 근데 전화가 왔다.
엄마 가 인애랑 칼라 점토을 하라고 하셨다.
나는 인애 에게 칼라 점도 을 하러가 자고 하였다.
나는 휴대폰 고리를 구술로 하나씩 만 들 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 난 인애 랑 일기 쓰 고 놀기고 하였다. 나는 일기를 쓰고 인애 집 복도에서 놀았다.
정수 랑도 놀았다.
넘ㅂ무 재미 있었다.
도둑 잡기 하다가 인애가술래가 되었다. 인애는 나하고 정수 를 찼아야 된다.
그러다. 나는 잡히고 정 수 는 도망갔다. 그릭고 나하고 인애하고 나는 정수를 찼았다. 그러다가인애가 일기를 써야된다고 집으로 들 어갔다.정수는 엄마가 와서 잡으로 갔다. 나는 7시가 되서 집으로 왔다.
오늘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은 에도 놀 았으 면 좋겠다.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인애집에서 놀다.

일 기

오늘 개학 하는 날이다.
나는 학교 가서 개학식 끝나고 인애를 초대을 했다.
인애에개 스 티커을 주고 같이놀았다.
그리고 엄마가 짜장 면 시켜 주어서 인애랑 짜장 면을 먹었다.
그리고 인애 집에서 놀았다.
정수 랑 도 놀 았다.
도둑 잡기 하고 물 먹고 집으로 왔다.
집에서는 동 생이랑 같이놀 고 비디오 보며 잠을 잤다.
오늘 은 즐 거 웠다.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밥 먹고 엄마 회사 앞 에서 놀았다.

점 심 먹 고 회사 압에 서 놀 았다.

밥먹 고 분 수 데 에서


언니 네 집 에서~




일기
우리 채연이 는 이사를 갔다.아 주 좋은 데로갔다.
그 리고 강아지 가2마리다. 한명 여자 한명은 남자.
나는 수 영장 도 가고
재 미 있는 데 많이 갔다왔다.
고 모 는 나에게 필 통을 주 었다.
그 필 통 은 개 산기 필 통 이다.
나는 그 필 통을 학교 안 가져 가고 집 에서 엄마랑 공부 할때 쓸 거다.
난 너무지상 영상 보 고십어 ㅋㅋㅋㅋ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하은 이네 집에서~







일기~

나는 오늘 하은이 네 집에서 2밤만 자면 집에 간다.
나는 오늘 하은 이랑 이모 랑 수 하랑 어린 이 대 공 원 으 로 갔다.

처음 엔 돌 동물 쇼를 보 았다.
그리고 치친 을 먹 고 동 물 먹이를 사가 지고 동 물 주 었다.
그다음 물 장난 를 하고 집 으로 갔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하은 이네 집에서~







일기~

나는 오늘 하은이네가족이랑 수영장 가는 날이다.
수영장은 조금 가깜다.
나는 도착하자 도자리을 피고 포도 를 먹 었다. 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하은 이랑 놀았다.
<나는 하은 이 한글 가르 치고 있다. 이모다 더 쉅게잘 가르 치고 있다. 하은이는 공부를 아주 잘한다. 나는 영상이 처럼 잘하는 것 같다. 나는 여기에있으면 이모가 좋아한다. 왜냐면 네가 하은 이 를 잘 가르 치고 네가 있으면 이모도 좋아한다.>
나는 야외수영장이 좋다.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하은 이네 집에서~
















일기~

오늘은 하은이 집에서 또 자야 된다.
영상이 이는 내가 너무 보고 싶어서 병이 날려고 한다고엄마가 블고그에 덧글에 올려주셨다.
나는 하은이 집이랑 우리집이랑 똑 하지 좋다.
내가 내집에있으면 영상이는 나한데 말성피는 데 내가 없을때는 병까지 나다니....
갈까 말까?
여기 있으면 수하도 맀고 맛있는 음식도 있는 데.....쩝쩝
집에있으면 이쁜 엄마 가 있고 .... 해햏
나는 일요일 에 올거 야 음하하
맞다 오늘 하은이 발래 하는 것 도 보고 칼라 믹스 하는 것도 보았다.
하은이는 부지 럼하다.
하은이네집은 엄청 넚다.
그리고 하은이 는 모여라 딩동댕 담청 되었다.
네일은 무슨 데갈까나?
집에 안가고 싶어 ㅋㅋㅋ 영상이 누나 괴로 히는 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8월 9일 일요일

하은이네 집에서

일기

난는 그저 께 부터 할 머니네집에있었다.
2밤 을 자고 하은 이네 집에 가는 날이 다
난는 자동차에서 자버렸다.
< 할머니네 집에 서 출발 하기 전에 할머니가 이쁜옷을 사주셨다.>
난는 도착하고 하은이랑 갔이 놀았다.
다놀고 우린 저녁 밥 을 먹었다.
하은이는 아주 착하다.
나는 하은이랑 심부름을 갔다.
고무부 께서 만원 주시면 서 말씀 을 하셨다. `하은 이랑 파핑수 를 사오라고 하셨다.
나는 잘몰라서 하은 이를 다라 갔다. 하은 이는 슈퍼 가 어디인줄 안다.
이모는 우리가 122동 이라고 말 씀 하셨다. 그리고 이모 전 화기를가제 갔다. 우리는 슈퍼에도 착했을 때 이모한데 전 화를 했다. 파핑수 몇 게사 요 ? 라고 했다. 3게를 사오라고 하셨다.
나는 돈을 네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 데 집이에디인줄 모랐다. 하은 이는 잔소리를 하고 난는 집이 어디 인 줄 알았다. 맨 끝인데 나하고 하은 이는 앞에서 해매고 있었다. 나는 이쪽은 118 동 그리고 122동을 찿 았다. 우리는 파핑수를 먹고 잠이 들었다.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수련갔다왔다.

수영~

나는 오늘 수련에 즐할에서 수련 하은 데까지 왔다.
처음에 도착 했을데 수영 부터 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예배~

나은 인애랑 주윤이랑 즐할 선생님들 전부다 기도할때 모울 면서 기도 을 했다.

자는곳!

나는 자는 곳 이 2층 침대다. 아주아주 펀했다.
밥 먹기!


우리는 밥 먹을 때는 말습을 왜 워야
한다
왜워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