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5일 토요일

하은 이네 집에서~







일기~

나는 오늘 하은이네가족이랑 수영장 가는 날이다.
수영장은 조금 가깜다.
나는 도착하자 도자리을 피고 포도 를 먹 었다. 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하은 이랑 놀았다.
<나는 하은 이 한글 가르 치고 있다. 이모다 더 쉅게잘 가르 치고 있다. 하은이는 공부를 아주 잘한다. 나는 영상이 처럼 잘하는 것 같다. 나는 여기에있으면 이모가 좋아한다. 왜냐면 네가 하은 이 를 잘 가르 치고 네가 있으면 이모도 좋아한다.>
나는 야외수영장이 좋다.

댓글 1개:

  1. 오랜만에 일기가 올라왔구나..매일 어떤일이 생겼을까 하고 엄만 매일 들어왔는데^^
    서연아 언제 집에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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