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하은 이네 집에서~







일기~

나는 오늘 하은이 네 집에서 2밤만 자면 집에 간다.
나는 오늘 하은 이랑 이모 랑 수 하랑 어린 이 대 공 원 으 로 갔다.

처음 엔 돌 동물 쇼를 보 았다.
그리고 치친 을 먹 고 동 물 먹이를 사가 지고 동 물 주 었다.
그다음 물 장난 를 하고 집 으로 갔다.

댓글 4개:

  1. 서연아..정말 멋지다. 나는 조랑말 한번도 안 타봤는데..
    느낌이 이상할 것 같아. 조랑말이 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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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연아..어제는 엄마가 늦게 오는 목요일이여서 선생님이 동생들 돌보러 오셨는데 영상이가 누나랑 엄마가 같이 올꺼라고 기다리고 있었어. 그래서 어찌나 실망을 하던지. 영상이가 누나를 정말 기다린다. 오늘도 못오면..아쉽겠지? 대신 주일날 오면 영상이랑 많이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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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타꾸러기~ 신나게 노는구낭...
    오고 싶지 않을만도 하겠당.
    그래도 아빠가 서연이 보고 싶어할 것 같진 않니^^?
    재밌게 놀구... 사진 많이 올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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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연이 고모네 집에서 더 놀기로 하면서
    일기 꼭 쓰기로 약속했는데
    요 며칠 일기가 없구나.
    수요일 학교 개학인데
    숙제도 챙기고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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