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인애 네 복 도 에서 놀 았다.

일기~


나는 학교 끝나고인애랑 같이 집으로 왔다.
집으로 도 착했다. 근데 전화가 왔다.
엄마 가 인애랑 칼라 점토을 하라고 하셨다.
나는 인애 에게 칼라 점도 을 하러가 자고 하였다.
나는 휴대폰 고리를 구술로 하나씩 만 들 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 난 인애 랑 일기 쓰 고 놀기고 하였다. 나는 일기를 쓰고 인애 집 복도에서 놀았다.
정수 랑도 놀았다.
넘ㅂ무 재미 있었다.
도둑 잡기 하다가 인애가술래가 되었다. 인애는 나하고 정수 를 찼아야 된다.
그러다. 나는 잡히고 정 수 는 도망갔다. 그릭고 나하고 인애하고 나는 정수를 찼았다. 그러다가인애가 일기를 써야된다고 집으로 들 어갔다.정수는 엄마가 와서 잡으로 갔다. 나는 7시가 되서 집으로 왔다.
오늘은 너무 재미있었다. 다은 에도 놀 았으 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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