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난는 그저 께 부터 할 머니네집에있었다.
2밤 을 자고 하은 이네 집에 가는 날이 다
난는 자동차에서 자버렸다.
< 할머니네 집에 서 출발 하기 전에 할머니가 이쁜옷을 사주셨다.>
난는 도착하고 하은이랑 갔이 놀았다.
다놀고 우린 저녁 밥 을 먹었다.
하은이는 아주 착하다.
나는 하은이랑 심부름을 갔다.
고무부 께서 만원 주시면 서 말씀 을 하셨다. `하은 이랑 파핑수 를 사오라고 하셨다.
나는 잘몰라서 하은 이를 다라 갔다. 하은 이는 슈퍼 가 어디인줄 안다.
이모는 우리가 122동 이라고 말 씀 하셨다. 그리고 이모 전 화기를가제 갔다. 우리는 슈퍼에도 착했을 때 이모한데 전 화를 했다. 파핑수 몇 게사 요 ? 라고 했다. 3게를 사오라고 하셨다.
나는 돈을 네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 데 집이에디인줄 모랐다. 하은 이는 잔소리를 하고 난는 집이 어디 인 줄 알았다. 맨 끝인데 나하고 하은 이는 앞에서 해매고 있었다. 나는 이쪽은 118 동 그리고 122동을 찿 았다. 우리는 파핑수를 먹고 잠이 들었다.
네 블로 그 이쁘지?
답글삭제ㅋㅋㅋㅋ
서연이 일기 썼구나..^^ 이쁜 서연이 너무 보고 싶어.
답글삭제영상이는 병이 나려고 해..누나 보고 싶어서
서연이 일기 정말 너무 자세히 적어 주어서
답글삭제떨어져 있는데도 어떻게 지내는지 눈에 보이는 것 같이
알 수 있겠어. 할머니가 서연이 옷 사주셨다고 하는데
궁금하구나..이럴땐 옷 사진을 찍어 올리면 누구라도 볼 수 있을텐데..이모에게 꼭 사진 찍어 달라고 해라.^^
지상이도 누나가 보고 싶데..
이젠 우리 형제들은 같이 가고 와야 겠다.
어릴때 엄마랑 수미이모도 늘 쌍둥이 처럼 움직였단다.
헤어짐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