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우리엄마는 아침에 늣게일어나셨다.
입술도 피가나고 많히편찮으셨다.
아침밥을먹고 나하고 지상이랑 엄마랑 약을먹었다.
아빠는 설거지 하시고 엄마 는 잠을 자셨다.
아침이끝나고 영상이랑 지상이느 개임하고 엄마는 아직 주무시고
아빠는 일하시고 나는 일기쓰고있다. 엄마는 우리가 아플때는 엄마가 돌봐주시고
엄마가 편찮으실땐 우리가 돌봐 주는 거라고 엄마가
말씀하쎴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시흥 동 에 가다
<일기>~
오늘 아침에 일 어 나서 세수하
고 옷 입고 줄넘기100번 하고
영상이 친구랑 교회보
내고 인 애랑 교회 선생님 이랑
직할 선전 을 갔다. 도착 하고 애배드리
고 반 에서 땅 따먹기하고 엄마전 화가와서 버스
타고 집으로 왔다. 오니까 엄마 영상 지상 만 있었다.
아빠도 가는 데 약속이 있어서 못 가신 다.
그레서 우리는 낫잠 조금 자고 옷 입고
버스타고 시흥 동 에도하니까
이모부랑 이모랑 수아 랑 하은 이랑 할머니랑 할아뻐지가 게
셨다. 시흥 동 에왜 왔냐면 할머니생신!!!!!!!
이라서 왔다.
일단 탤래비전 을 보고 캐익을 잘라 축하축하!!
노래하고 나서 캐익을 먹고 많이놀 고 하은 이네는 집으로 왔다.
우리는 밤에왔다. 배가 네불 렀다.
오늘 아침에 일 어 나서 세수하
고 옷 입고 줄넘기100번 하고
영상이 친구랑 교회보
내고 인 애랑 교회 선생님 이랑
직할 선전 을 갔다. 도착 하고 애배드리
고 반 에서 땅 따먹기하고 엄마전 화가와서 버스
타고 집으로 왔다. 오니까 엄마 영상 지상 만 있었다.
아빠도 가는 데 약속이 있어서 못 가신 다.
그레서 우리는 낫잠 조금 자고 옷 입고
버스타고 시흥 동 에도하니까
이모부랑 이모랑 수아 랑 하은 이랑 할머니랑 할아뻐지가 게
셨다. 시흥 동 에왜 왔냐면 할머니생신!!!!!!!
이라서 왔다.
일단 탤래비전 을 보고 캐익을 잘라 축하축하!!
노래하고 나서 캐익을 먹고 많이놀 고 하은 이네는 집으로 왔다.
우리는 밤에왔다. 배가 네불 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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