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엄마가 편찮으시다.

<일기>~!!


우리엄마는 아침에 늣게일어나셨다.
입술도 피가나고 많히편찮으셨다.
아침밥을먹고 나하고 지상이랑 엄마랑 약을먹었다.
아빠는 설거지 하시고 엄마 는 잠을 자셨다.
아침이끝나고 영상이랑 지상이느 개임하고 엄마는 아직 주무시고
아빠는 일하시고 나는 일기쓰고있다. 엄마는 우리가 아플때는 엄마가 돌봐주시고
엄마가 편찮으실땐 우리가 돌봐 주는 거라고 엄마가
말씀하쎴다.

댓글 3개:

  1. ]한동안 글이 없다고 했더니... 금방 앉아서 쓴다...
    조금만 챙겨주면... 잘하는게 참 많다.
    동생들도 챙기고... 밝고...
    vMenu 를 하나 만들어 줄까...
    스프링노트-싸이블로그-싸이클럽과 트위터로 이어지는 라인을 가르쳐야될까... 고민 중이다.

    답글삭제
  2. 네 가르쳐 주면 정말 잘 해요. 이번 겨울 방학 고민 많이 해 주세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