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우리 지상이는 장난꾸러디


우리 막내동생 지상이는 5살이다.
그런데 장난이 엄청 심하다.
누나를 불려 갔더니 서랍위에 올라가 앉아있다.
지상이는 엄마한테 혼났다.
지상이랑 있으면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말을 잘 안듣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