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아이들과 만들고 싶은 것 중 하나



예산에서 정보화대회에 갔는데
많은 특산물 중에서 어떤 농부의 솜씨인 듯 한
재미있는 작품을 보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이 재료들도 파시나요?" 이렇게
한심하게 물어 봤었답니다. 주위에 널린게 나무 조각일텐데 말이죠.
판다면 당장 사고 싶었답니다. 도시인들에게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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